신한은행은 은행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365일 운영되는 현금입출금기에서 편리하게 신용카드를 신청할 수 있는 ‘ATM 간편 카드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 ▲ 신한은행이 현금입출금기(ATM)에서 바로 신용카드를 신청할 수 있는 간편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신한은행> |
신한은행 고객은 현금 입출금기에 휴대폰 번호만 입력하면 신용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 거래가 없는 고객은 휴대폰 번호를 입력한 뒤 모바일에서 본인인증 절차를 거치면 신용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현금입출금기를 통해 신용카드를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연회비 전액(최대 3만원)을 ‘마이 신한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ATM 장애 톡 상담 서비스’도 8월에 도입한다.
현금 입출금기가 고장났을 때 화면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해 입력하면 ‘모바일 톡 상담’으로 자동 연결돼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기기의 위치, 번호, 오류코드 등 세부 정보가 상담사에게 자동으로 전달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더 똑똑한 현금 입출금기로 고객에게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현금 입출금기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