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디아이티 코스닥 상장 첫 날 공모가 웃돌아 체면 지켜

고진영 기자 lanique@businesspost.co.kr 2018-08-07 16:26: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디아이티 코스닥 상장 첫 날 공모가 웃돌아 체면 지켜
▲ 박종철 디아이티 대표이사(왼쪽에서 4번째)가 7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열린 상장기념식에서 한국거래소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거래소>
디스플레이 검사장비업체인 디아이티가 코스닥에 상장한 첫 날 공모가를 웃돌았다.

7일 디아이티는 시초가(1만550원)보다 0.95%(100원) 오른 1만650원에 장을 마쳤다. 공모가(1만 원)보다 6.5%가량 높다.

장 초반에는 시초가보다 18.01% 치솟은 1만2450원에 거래되기도 했으나 오전 11시경을 전후해 기세가 약해졌다.

디아이티는 2005년 9월 설립됐다. 평판디스플레이 검사 장비와 레이저 응용장비, 2차전지 필름 검사장비 등을 제조해 판매한다.

영상처리 소프트웨어 사업과 3D솔루션 사업분야에도 신규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860억 원, 영업이익 139억 원을 거뒀다. 전년보다 매출은 21.1%, 영업이익은 38.8%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