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개별소비세 인하로 아우디 A6, 폭스바겐 파사트 최대 70만 원 내려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우디 A6 가격이 최대 92만원 싸진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정책을 반영해 값을 낮춘 판매가격을 1일 발표했다. 가격 인하는 2018년 형에만 해당된다.
 
개별소비세 인하로 아우디 A6, 폭스바겐 파사트 최대 70만 원 내려
▲ 아우디 'A4'.

아우디 R8 V10 플러스 쿠페 모델은 이전보다 342만7천 원 낮아진 가격에 판매된다.

A4는 63만4천~76만2천 원, A6는 83만1천~92만1천 원 값이 내려간다.  

6월 국내 수입차 판매 1위였던 폭스바겐 티구안은 모델별로 55만2천~62만3천 원 싸진다.

다른 폭스바겐 차종은 티구안 올페이스 2.0 TDI 프레스티지 65만7천 원, 파사트GT 56만7천 원~70만8천 원 인하된다. 

정부는 7월19일부터 연말까지 승용차 개별소비세율을 기존 5%에서 1.5%로 낮추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개별소비세 인하로 아우디 A6, 폭스바겐 파사트 최대 70만 원 내려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모델별 개별소비세 인하분.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490만 원대 상승,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에 투자 심리 개선
현대홈쇼핑 홋카이도 특산품 국내에 선보이기로, "해외 현지 상품 발굴 확대"
농심 'K엑스포 멕시코'서 신라면 체험 부스 운영, 현지 유통사 입점 협의
트럼프·시진핑 미중 정상회담 성과 강조, AI·희토류 핵심 현안엔 시각차
[오늘Who] 최태원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 참석, "양국 강점 모아 새로운 성장 ..
NH농협금융 계열사 건강증진형 상품 5종 선보여, 금리 혜택·보험료 할인 연계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 이탈리아·스페인 포함 유럽 5개국 소비자 평가 1위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상승, 미국·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국제유가도 하락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AI 연결 경험 선보여, 갤럭시·TV·가전 한자리
LG전자,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냉각 분야 공식 파트너로 뽑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