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주요 가상화폐 시세 하락세, 테마기업 주가는 엇갈려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8-07-27 16:55: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요 가상화폐 시세 하락세, 테마기업 주가는 엇갈려
▲ 27일 오후 4시32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빗썸 홈페이지>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였다.

27일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오후 4시32분 기준으로 1BTC(비트코인 단위)당 884만9천 원에 거래됐다. 24시간 전보다 4.21%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51만6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과 비교해 3.82% 떨어졌다.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2.7% 하락한 504원,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5.7% 떨어진 89만2천 원에 각각 거래됐다.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 37종 가운데 20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하락하고 15종의 시세는 하락했다. 2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24시간 전보다 시세가 떨어진 가상화폐는 이오스(-5.97%), 라이트코인(-6.64%), 에이다(-4.56%), 트론(-4.65%), 모네로(-5.38%), 대시(-8.75%), 이더리움클래식(-2.06%), 제트캐시(-5.12%), 퀀텀(-4.23%), 질리카(-2.15%), 아이콘(-1.06%), 비트코인골드(-6.27%), 어거(-8.92%), 미스릴(-5.99%), 골렘(-1.48%), 엘프(-0.21%) 등이다.

시세가 오른 가상화폐는 비체인(1.42%), 오미세고(5.25%), 제로엑스(10.89%), 애터니티(123.82%), 스팀(28.24%), 스트라티스(21.25%),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1.81%), 에이치쉐어(42.37%), 루프링(2.3%), 카이버네트워크(9.8%), 모나코(9.41%), 파워렛저(4.39%), 텐엑스(2.12%), 기프토(0.38%), 에토스(19.3%) 등이다.

세시가 24시간 전과 같은 가상화폐는 뉴이코노미무브먼트, 왁스 등이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도 엇갈렸다.

27일 SCI평가정보 주가는 전날보다 4.98%(175원) 떨어진 33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 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3.16%(350원) 낮아진 1만3800원에 장을 마쳤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비티씨코리아닷컴 지분을 약 11% 쥐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0.16%(5원) 하락한 3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을 약 6.7%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 주가는 1.7%(2천 원) 오른 11만9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는 두나무 지분을 약 23% 들고 있다.

포스링크 주가는 0.48%(10원) 상승한 2100원에 장을 마쳤다. 포스링크는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링크의 운영사인 써트온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밖에 한일진공(2.26%) 주가가 높아지고 옴니텔(-2.11%), 우리기술투자(-7.4%) 등 주가가 낮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