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0.9% 늘었고 영업이익은 11.3% 줄었다.
| ▲ 이홍열 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사장. |
만도는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4334억1600만 원, 영업이익 662억9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20.0% 늘었다.
롯데정밀화학은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554억 원, 영업이익 73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10.0%, 영업이익은 117.6% 늘었다.
아진엑스텍은 2018년 2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81억3400만 원, 영업이익 22억2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6% 줄었고 영업이익은 2.8%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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