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0.9% 늘었고 영업이익은 11.3% 줄었다.
| ▲ 이홍열 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사장. |
만도는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4334억1600만 원, 영업이익 662억9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20.0% 늘었다.
롯데정밀화학은 2018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554억 원, 영업이익 73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2분기보다 매출은 10.0%, 영업이익은 117.6% 늘었다.
아진엑스텍은 2018년 2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81억3400만 원, 영업이익 22억2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6% 줄었고 영업이익은 2.8%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