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40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
| ▲ 박성철 두산밥캣 대표이사. |
배당금 총액은 400억9967만 원이다. 시가배당률은 1.2%다.
두산밥캣은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20일 이내에 배당금을 주주들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중공업은 이번 배당으로 각각 222억 원, 42억 원을 확보한다.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중공업은 6월8일 기준으로 두산밥캣 지분을 각각 55.3%, 10.6% 보유하고 있다.
두산밥캣은 6월7일 이사회에서 기존 연간 1회 실시하던 배당을 연간 2회로 분산하는 안건을 결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