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이버,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정보 접근성 기술 공유하는 세미나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8-07-25 16:29: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이버,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정보 접근성 기술 공유하는 세미나
▲ 25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2018 널리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네이버>
네이버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정보 접근성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네이버는 2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정보접근성 기술 및 노하우 공유의 장인 ‘2018 널리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널리 세미나는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사용자들과 정보통신(IT) 실무자들의 정보 접근성 수준 향상을 목표로 네이버, 한국정보화진흥원, 과기정통부가 협력하는 행사다.

이번 세미나는 ‘4차산업혁명과 정보접근성’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모두를 위해 한 발자국 앞으로’라는 제목 아래 가장 먼저 네이버 인공지능(AI) 플랫폼인 클로바의 음성인식 및 합성 기술로 본 인공지능(AI) 기술과 접근성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이어 △정보 접근성 자동화 솔루션의 개발 현황과 방향 △바람직한 웹 접근성 표준 발전 방향 △정보 접근성 교육 현황과 과제 △모바일 인앱에서 활용한 접근성 해결방안 등 내용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네이버에서 근무 중인 시각 장애인 개발자와 학계 및 업계 전문가 등 모두 370여 명이 참석했다. 

최두진 한국정보화진흥원 디지털문화본부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사람 중심의 정보이용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정보 접근성 향상 노력을 강화해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순민 네이버 리더는 “클로바는 서비스와 사용자를 더 밀접하게 연결해 나가자는 비전 아래 4차산업혁명과도 의미가 맞닿아 있다”며 “네이버는 더 많은 사람들이 정보 접근성의 의미를 공감하고 기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실제 서비스에서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