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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GS칼텍스, 자동차 정비사를 위해 '킥스 메카닉 밋업' 열어"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7/20180720190937_7247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GS칼텍스는 22일 서울 강남역 아이디어 팩토리에서 자동차 정비사 역량 강화를 위해 ‘킥스 메카닉 밋업(Kixx Mechanic Meetup)’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킥스 메카닉 밋업의 행사 포스터.</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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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자동차 정비사를 위한 모임을 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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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22일 서울 강남역 아이디어 팩토리에서 자동차 정비사 역량 강화를 위해 ‘킥스 메카닉 밋업(Kixx Mechanic Meetup)’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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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업이란 공통의 관심사를 보유한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하기 위해 갖는 모임을 뜻하는 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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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사전신청을 통해 전국에서 모인 70여명의 정비사들이 참여해 “디젤엔진의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어디까지 고쳐봤니?”라는 주제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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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엔진의 배기가스 후처리장치를 놓고 전문가의 이론 및 실습 강의가 이뤄지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비 문제를 토론하는 팀 프로젝트도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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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자동차 정비사들로부터 최신 정비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국내 윤활유업계 최초로 정비사를 대상으로 하는 밋업을 준비했다. 이번 밋업으로 전문 지식의 전달 뿐만 아니라 정비사 사이의 정보 교류 활성화를 유도해 서로 배우고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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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관계자는 “경쟁이 심화되는 윤활유 시장에서 주요 고객인 자동차 정비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에서 밋업이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정비사들과 계속 소통하며 숨겨진 수요를 파악하고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