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황각규 송용덕 김정환,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 개관행사에 참석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8-07-20 11:43: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호텔롯데가 운영하는 롯데호텔이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의 공식 개관을 맞아 개관 행사를 열었다.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는 모스크바, 뉴욕, 하노이, 양곤에 이은 롯데호텔의 11번째 해외호텔이자 러시아에서 4번째 호텔이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45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각규</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472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송용덕</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6675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정환</a>,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 개관행사에 참석
▲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

20일 롯데호텔에 따르면 19일 열린 행사에 안드레이 타라센코 극동 연해주 주지사, 비탈리 베르케옌코 블라디보스토크 시장 등 러시아 정부 인사와 VIP가 참석했다.

롯데그룹에서는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송용덕 호텔&서비스BU장(부회장), 김정환 롯데호텔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모두 100여 명의 내외빈이 함께 했다.

김정환 대표는 “지난 20년 동안 블라디보스토크의 역사와 함께 했던 현대호텔을 롯데호텔로 다시 열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는 롯데호텔 특유의 섬세한 한국적 서비스로 블라디보스토크를 대표하는 호텔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호텔블라디보스토크는 블라디보스토크 주요 관광지에 걸어갈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 1층~지상 12층에 객실 153실 규모로 한식당을 포함한 3개의 레스토랑과 바, 400명까지 이용 가능한 다이몬드홀 등 4개의 연회장과 미팅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도 갖추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0%로 5%p 상승, 중도층은 6%p 오른 66%
상설특검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ᐧ검증영장 집행, '관봉권 띠지' 정보 확인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