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J6을 자급제로 판매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8-07-06 14:1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J6’을 자급제폰으로 내놨다.

삼성전자가 큰 화면과 향상된 카메라와 사운드 기능을 갖춘 ‘갤럭시J6’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색상은 골드 한 가지이며 가격은 33만 원이다. 
 
삼성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J6을 자급제로 판매
▲ 삼성전자가 출시하는 갤럭시J6.

‘갤럭시J6’는 '갤럭시S9'과 '갤럭시A6'에 이어 삼성이 세 번째로 내놓은 자급제폰이다.

자급제폰은 이동통신사 대리점을 통하지 않은 것으로 약정기간, 요금제 등이 정해지지 않아 이용자의 부담이 적다. 

‘갤럭시J6’는 매끄러운 곡선 디자인으로 손에 쥐었을 때 안정적 느낌이 들며 화면 크기 142mm에 18.5대 9비율의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영상 등을 볼 때 쉽게 몰입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카메라 기능도 향상됐다.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를 지녀 더 밝고 선명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이며 셀피 플래시 기능이 있어 낮은 조도에서 촬영이 가능하다. 

사운드는 돌비 애트모스 기능이 적용돼 실제 음악이 연주되는 공간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삼성전자는 덧붙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에 내놓은 갤럭시J6는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화했다”며 “자급제폰 모델이라 이용자가 부담스럽지 않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