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6' 내놔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06-29 11:42: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6’이 국내에 출시됐다.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특징을 일부 포함한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 A6를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스마트폰으로 29일 출시했다. 
 
삼성전자,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6' 내놔
▲ 갤럭시A6 골드 색상 이미지. <삼성전자>

자급제 스마트폰이란 공기계를 구매해 자유롭게 통신사와 요금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구입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말한다.

통신사의 약정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통신사에서 지급하는 보조금 등을 지원받지 못한다. 

갤럭시 A6는 18.5대9 화면 비율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강력한 카메라, 빅스비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

빅스비는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비서 플랫폼으로 빅스비 텍스트, 음식 등 모드를 선택한 뒤 해당하는 사물에 카메라를 대면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번역, 설명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갤럭시 A6는 블랙, 골드, 라벤더 등 세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39만 6천원이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가 갤럭시A6 구매자에게 지급하는 공시지원금은 가장 저렴한 3만원 대 요금제 기준 각각 13만 원, 10만 원, 11만 원이다.

통신사별 공시지원금 최고액은 SK텔레콤이 25만9천 원으로 가장 높고, KT 21만8천 원, LG유플러스 12만 5천 원이다. 모든 공시지원금 할인은 15%의 대리점 지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