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증권으로 회사이름 바꿔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06-27 18:28: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투자증권 회사이름이 현대차증권으로 바뀐다. 

현대차증권은 7월1일부터 새로운 회사이름을 사용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증권으로 회사이름 바꿔
▲ 현대차증권 새 사옥.<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사이름 변경안’이 통과된 뒤 본격적 이름 변경 작업에 들어갔다. 현대차증권은 간판교체 등 4개월 동안 준비 작업을 거쳤다.

현대차증권은 “지난해 ‘현대차투자증권’으로 회사이름을 변경했지만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위해 ‘현대차증권’으로 더욱 단순화했다”고 말했다.

영문 회사이름도 기존 ‘HMC INVESTMENT SECURITIES CO., LTD’에서 ‘HYUNDAI MOTOR SECURITIES CO., LTD’로 바꿨다. 

현대차증권은 이름 변경시기에 맞춰 본사도 여의도 인근 다른 건물로 이전했다.

현대차증권은 사옥을 이전하면서 임직원의 업무환경을 개선하고 출입 보안을 강화했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회사이름 변경과 사옥 이전을 계기로 회사가 또 한 번 성장해 현대차증권의 새로운 10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