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미국 일본 외교장관 14일 만나 북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논의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8-06-13 15:02: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미국과 일본 외교장관들을 만난다.

13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14일 오전 9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고 오후 3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을 만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미국 일본 외교장관 14일 만나 북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논의
문재인 대통령.

문 대통령은 이들과 만나 북미 정상회담 이후 공조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폼페이오 장관은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센토사 합의’에 따라 북미 정상회담의 후속 협상을 이끌게 된다.

문 대통령은 폼페이오 장관을 만나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이어지는 협상 전략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노 외무상과 면담에서는 향후 북한과 협상 과정에서 한국과 일본의 공조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폼페이오 장관과 고노 장관은 14일 오전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한국 미국 일본 외교장관회담을 한다. 이후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회담 결과를 발표한다.

폼페이오 장관은 13일 오후 경기 오산 공군기지를 통해 입국한다. 고노 외무상도 이날 김포공항으로 들어온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비트코인 1억3561만 원대 횡보, 전문가 "1월 말까지 사상 최고치 경신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