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가 첫 가상현실(VR)게임을 내놓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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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6월 초 한빛소프트의 첫 가상현실 육성 시뮬레이션 모바일게임 ‘오디션 VR-아이돌’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한빛소프트, 모바일 가상현실게임 '오디션VR-아이돌' 6월 출시"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5/20180531121724_8833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빛소프트의 첫 가상현실(VR)게임 '오디션 VR-아이돌'의 타이틀 이미지. <한빛소프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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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VR-아이돌은 주인공 소녀 캐릭터를 성인으로 키우는 과정에서 최종 목표인 아이돌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을 담은 게임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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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소녀 캐릭터가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보상을 획득할 수 있고 이 보상을 통해 의상 아이템을 구매해 캐릭터에 입히는 옷 갈아입히기(코스튬)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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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오디션은 세계적으로 검증된 지식재산권(IP)인만큼 가상현실분야에서의 잠재력도 클 것”이라며 “이번 출시를 시작으로 콘솔, PC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오디션 VR’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