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모바일게임 리니지M의 출시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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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30일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의 첫 번째 에피소드 블랙 플레임(black flame)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엔씨소프트, 리니지M 출시 뒤 가장 큰 규모의 업데이트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5/20180530173837_18635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엔씨소프트는 30일 리니지M에 신규 직업인 '총사'를 추가하는 등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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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신규 직업(Class) ‘총사’ 출시 △신서버 ‘아툰’ 오픈 △’드레곤 레이드’ 업데이트 △’파티 던전’ 추가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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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이용자는 업데이트를 마치는 오후 6시부터 총사 직업과 신규 서버를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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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는 총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리니지M의 여섯 번째 직업으로 원작인 PC 온라인게임 ‘리니지’에서는 볼 수 없는 리니지M만의 고유한 콘텐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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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레이드’와 ‘파티 던전’ 등 콘텐츠는 각각 6월5일과 6월12일에 업데이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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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 기념으로 이벤트 던전인 ‘하늘섬’ 오픈, ‘드래곤의 눈물’ 아이템 지급, 다른 직업의 영웅급 무기를 총사의 무기로 교체해주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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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지난해 6월 리니지M을 출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