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주가가 올랐다. <br />
<br />
대우조선해양이 코스피200에 들면서 주가가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대우조선해양 주가 올라, 코스피200 복귀에 힘 받아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5/20180525163325_5458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25일 대우조선해양 주가는 전일보다 3.38%(900원) 오른 2만7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br />
<br />
한국거래소는 대우조선해양 주식이 6월15일부터 코스피200종목에 포함된다고 24일 밝혔다. 코스피200지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200개 기업의 시가총액을 지수화한 것이다. <br />
<br />
대우조선해양은 2016년 회계감사에서 '한정'의견을 받아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서 2017년 3월 코스피200지수에서 빠졌다. <br />
<br />
관리종목 지정은 코스피200지수에서 제외되는 사유다. <br />
<br />
당시 대우조선해양은 채권단에게 신규 자금 지원계획과 관련한 자료를 제대로 제출하지 못했고 매입거래와 관련된 내부통제에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아 회계감사에서 한정의견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