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영국 정원과 원예 박람회에서 친환경 주방가전 전시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8-05-22 12:11: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세계 최대 정원·원예 박람회에서 친환경 정원 LG에코시티를 선보였다. 

LG전자는 22일부터 26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첼시 플라워쇼에 참가해 친환경 정원 LG에코시티를 전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첼시 플라워쇼에 참가한 것은 국내에서 LG전자뿐이다. 
 
LG전자, 영국 정원과 원예 박람회에서 친환경 주방가전 전시
▲ 22일 영국에서 열린 첼시 플라워쇼에서 방문객이 LG 에코시티 정원에 있는 LG전자의 냉장고를 사용해보고 있다.

LG에코시티는 LG전자가  첨단기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콘셉트로 만든 정원인데 디자이너 겸 조경 건축가 황혜정 작가가 참여했다. 

LG전자는 LG에코시티에서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 브랜드 보피의 제품과 LG전자의 프리미엄 붙박이 가전 ‘시그니처 키친스위트’ 제품을 전시했다. 

또 정원에 LG시그니처 올레드TV와 씽큐 스피커, LG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등을 선보였을 뿐 아니라 스마트폰 G7씽큐를 통해 주위 공기질을 확인하고 공기청정기 풍량을 조절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서비스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제공했다. 

한창희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상무는 “첼시 플라워쇼에 참가함으로써 고객들이 LG전자 프리미엄 가전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고객들이 LG전자의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첼시 플라워쇼는 영국왕립원예학회가 주관하는 정원·원예 박람회인데 해마다 17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다. 전문 심사위원이 수천 개의 응모작 가운데 30여 개 작품만 뽑아 전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