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전선아시아 주가 급등, 개인투자자 몰려 거래량 20배 늘어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8-05-15 18:19: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전선아시아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15일 LS전선아시아 주가는 전일보다 7.14%(500원) 오른 7500원에 장을 마쳤다.
 
LS전선아시아 주가 급등, 개인투자자 몰려 거래량 20배 늘어
▲ 신용현 LS전선아시아 대표이사.

주가는 장중 한 때 86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거래량은 250만여 주로 전날보다 20배 급증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를 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가 이어지며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외국인은 6만여 주, 기관은 11만여 주를 순매도했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사업의 호조로 실적 흐름도 양호하다.

LS전선아시아는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955억4403만 원, 영업이익 52억6616만 원을 거뒀다. 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6.7%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