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정치
청와대 "북미 정상회담 뒤 조속히 남북미 정상회담 개최 희망"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05-11 15:26: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청와대가 11일 북한과 미국 정상회담 뒤 조속히 남한 북한 미국 3자 정상회담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북미 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렸다면 자연스럽게 남북미 3자 정상회담으로 이어졌을 것”이라며 “(북미 정상회담이) 싱가포르에서 개최되고 나서 바로 남북미 정상회담이 이어지기는 쉽지 않아보이지만 되도록 조속히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당초 청와대는 판문점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마친 뒤
문재인
대통령이 현장에 합류해 자연스럽게 남북미 정상회담으로 연결시키는 그림을 구상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판문점에서 개최되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 않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 관계자는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 역사와 맥락을 이해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판문점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던 것"이라며 "북한과 미국이 입장을 정한 것이니 존중한다"고 대답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핫라인’ 통화와 관련해서는 “조만간 핫라인 통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히 언제일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윤휘종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하이트진로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겸직 변함없어, 장인섭 지배구조 개편 과제로
하이트진로 14년 만의 대표 교체, 장인섭 '외형 성장' 넘어 '체질 혁신' 꾀한다
롯데칠성음료와 대비되는 하이트진로 '관리' 모드, 장인섭 '주류 시장 둔화' 대응 전략 주목
많이 본 기사
1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해킹사고 수습 후 1월 중하순 정기인사" "김영섭 영..
2
삼성전자 몸집 불리는 중국 파운드리에 차별화, 한진만 '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턴키로
3
[당신과 나의 마음] 덜덜 떨며 술빚는 '흑백요리사2' 윤주모처럼
4
테슬라 ESS 사업 성장에 중국 공급망이 약점, 한국 배터리 3사 기회 더 커진다
5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1.2%로 2.2%p 상승, 70세 이상 62.9% 긍정
Who Is?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
미국 모회사 법무총괄 '김범석의 복심', 고객정보유출 사태해소하려다 반감만 키워 [2026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글로벌 완성차 톱3 굳혀, 자율주행 기술 개발 과제 [2026년]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특유의 추진력 갖춘 전략가, 복제약 넘어 신약 강자 목표 [2026년]
우원식 국회의장
외유내강형 5선 의원, 계엄해제 이끌고 국회 정상화 주력 [2026년]
최신기사
TSMC 주가 '낙관론'에 모간스탠리 가세, "AI 반도체 매출 연평균 60% 성장"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최대 30시간 동영상 재생 지원
이 대통령, 시 주석 이어 중국 '2인자' 리창 총리 등 핵심 권력자 연쇄 회동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시설 투자에 제약 해소" 분석, ASML 주가 역대 최고치
키움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HBM 출하량 3배에 영업익 120조"
현대차그룹 구글 딥마인드와 휴머노이드 개발 맞손, 2028년부터 미국 공장에 휴머노이드..
삼성디스플레이, CES2026서 'AI 펜던트·미러' 미래형 OLED 기기 선보여
하나증권 "KT 배당금 50% 인상 전망, 주가 7만6천 원까지 상승 가능"
메리츠증권 "NHN 투자의견 상향, 웹보드 규제완화에 실적 상승 전망"
SK하이닉스, CES2026서 'HBM4 16단 48GB' 최초 공개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