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대훈, 미얀마에서 NH농협은행의 해외사업 확대 타진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8-05-10 11:18: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미얀마에서 NH농협은행의 해외사업 확대 타진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9일 미얀마 현지 초등학교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미얀마에서 NH농협은행의 해외사업 확대를 타진했다.

10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 행장은 9일 미얀마에서 NH농협은행의 현지법인 농협파이낸스미얀마를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농협파이낸스미얀마는 NH농협은행이 최초로 해외에 개설한 법인이다. 2016년 설립돼 현재 영업점 9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1년 여 만에 3만 명에 이르는 고객을 확보했다.

이 행장은 미얀마 재계 1위 기업인 투(HTOO)그룹 관계자와 산하 은행인 AGD뱅크의 경영진도 만나 모바일·송금사업 등 다양한 분야를 놓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 미얀마의 빈곤층 거주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발전기금과 학용품, 교복 등을 지원하며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상생을 실천했다.

이 행장은 “현지 정부·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NH농협은행만의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농협파이낸스미얀마의 사업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