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HDC현대산업개발 각자대표이사에 김대철 권순호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8-05-03 16:49: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HDC현대산업개발 각자대표이사로 김대철 사장과 권순호 전무가 선임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일 열린 이사회에서 김 사장과 권 전무를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각자대표이사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43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대철</a> 권순호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왼쪽),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김 사장은 1958년생으로 서라벌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펜실베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현대자동차 국제금융팀장과 현대산업개발 기획실장, 기획본부장, HDC자산운용 대표이사, 아이콘트롤스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고 올해 1월 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현대산업개발이 1일자로 지주회사인 HDC와 사업회사인 HDC현대산업개발로 인적분할하면서 신설법인인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이사에 오른 것이다.

권 전무는 현대산업개발 상무와 HDC아이서비스 인테리어·조경사업본부장 등을 거쳤다. 현재 현대산업개발 건설사업본부 본부장을 맡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