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세계 최고령 일본 117세 할머니 별세, 후손 160명 넘어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04-22 14:07: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세계 최고령자로 알려진 일본의 117세 할머니가 21일 세상을 떠났다.

아사히, NHK등 일본 언론은 22일 “다지마 나비 할머니가 21일 가고시마현 기카이정의 한 병원에서 노환으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세계 최고령 일본 117세 할머니 별세, 후손 160명 넘어
▲ 세계 최고령자로 알려진 일본의 다지마 나비씨가 22일 세상을 떠났다.

다지마 할머니는 1900년 8월4일 생으로 2017년 9월 당시 세계 최고령자로 알려져있던 자메이카의 바이올렛 브라운 할머니가 숨을 거둔 후 세계 최고령자로 추정되고 있었다.

유족에 따르면 다지마씨의 후손은 자녀, 손자, 증손자 등 16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다지마씨의 사망으로 요코하마시에 거주하는 1901년 생 116세 여성 미야코 지요가 일본 최고령자가 됐다”고 밝혔다.

세계 최고령 남성은 훗카이도에 거주하는 1905년 생 112세 노나카 마사조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아시아나항공 항공유 급등에 '비상경영' 돌입, "비용구조 전반 재검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