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지프 중형 SUV '뉴 체로키' 출시, 가솔린모델 4490만 원부터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2018-04-17 11:07: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FCA코리아가 지프 브랜드의 중형 SUV 체로키 부분변경모델을 내놓았다.
FCA코리아는 17일 서울 강서구 지프 전시장에서 뉴 체로키 출시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가 열린 전시장은 국내 최초의 지프 전용 전시장이다.
▲ 지프 '뉴 체로키'.
FCA는 2014년 5세대 체로키를 출시한 뒤 4년 만에 부분변경모델이 뉴 체로키를 선보였다.
이 차는 2018년 1월 북미모터쇼(NAIAS 2018)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체로키는 2017년 국내에서 1817대가 판매되면서 판매량이 2016년보다 136.9% 늘었다. 특히 가솔린 모델은 1038대 판매돼 국내 수입 중형 SUV 가솔린 모델 전체 판매량의 17.1%를 차지했다.
새 차는 국내에서 론지튜드, 론지튜드 하이, 리미티드, 오버랜드 등 4가지 세부 모델로 출시된다.
가솔린 모델인 론지튜드와 론지튜드 하이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디젤 모델인 리미티드, 오버랜드가 출시된다.
론지튜드와 론지튜드 하이에는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23.4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2.4리터 타이거샤크 멀티에어2 I4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됐다.
판매가격은 론지튜드 4490만 원, 론지튜드 하이 4790만 원이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뉴 체로키는 세련미를 강조한 대담한 디자인, 고급 편의사양, 모험을 즐기기에 충분한 동급 최고의 주행 성능으로 중형 SUV 차급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SUV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지프는 독보적 SUV 브랜드로서 2018년 다양한 신차 출시시, 마케팅 활동, 지프 전용 전시장 확대로 국내 고객들에게 지프 브랜드의 최상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임수정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UFFPOST
씨저널
'청년미래적금' 138만 명 최종 가입했다 : '추가 가입' 문의 잇따르자 금융위 9월 추가 모집 검토
HD현대오일뱅크 국내 최초 수소내연기관 전용 엔진오일 공급 : 미래 모빌리티 시장 대응에 속도 낸다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중국 천하' 맞서는 법 : 엄기천 철부터 리튬 '수직계열화'로 후발 약점 뛰어넘는다
많이 본 기사
1
키움증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하향, 내년 범용D램 가격 30%대 하락 예상"
2
최태원 SK실트론 지분 팔아도 9440억 마련 어렵다, 재상고로 재산분할액 낮추기 시도하나
3
대우건설 '실적 좋은 오너가' 김보현은 대표 연임 뒤 왜 4개월 만에 물러났나
4
YG엔터 하반기 빅뱅 월드투어로 실적 성장 증권가 전망, 신인 보이그룹도 주목
5
"중국 반도체가 SK하이닉스와 TSMC 추격 어렵다" 평가 나와, HBM이 차별화 요소
Who Is?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사장
그룹 대표 안전 전문가, 중대재해 방지와 실적 반등 과제 동시에 안아 [2026년]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인천지역 3선 의원 출신, 재정적자 해결과 도시발전 동력 살리기 나서 [2026년]
허인철 오리온홀딩스 대표이사 겸 오리온 부회장
신세계 떠나 오리온을 대기업집단 반열 올려놔, 바이오 새 성장축 안착 과제 [2026년]
박수현 충청남도 도지사
재선 국회의원과 청와대 대변인 출신, '대한민국 AI 수도 충남' 도전 [2026년]
최신기사
롯데그룹, 롯데렌탈 지분 전량 미국계 사모펀드 TPG에 1조3105억 매각
[현장] 산업·기업·수출입은행 노조 2천 명 지방이전 반대 결의대회, "금융기관 집적으..
JW중외제약, 통풍 신약 '에파미뉴라드' 다국가 임상 3상서 유효성 확인
국토부 장관 김윤덕 "부동산 세제 단계적 시행해 시장 충격 줄여야, 보완점 살필 것"
이재명 '노란봉투법' 쟁의기준 명문화 주문, "행정해석과 법적 기준 달라"
대신증권 '리테일 승부수' 통했다, 진승욱 부동산 리스크 관리로 발행어음 정조준
엔씨 박병무 "올해 매출 2.5조 목표 초과 자신, 2030년 매출 5조 달성도 앞당길..
CJ그룹 콘텐츠 계열사 '홀드백 자율협약' 기류에 희비, CJCGV는 표정관리 티빙은 난색
신한금융 'One WM' 경쟁력 높인다, 진옥동 자산관리 계열사 시너지 극대화 조준
[오늘의 주목주] 한화오션 주가 차익실현 매물에 5%대 하락, 코스피 반도체 강세에 6..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