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7일 석유공사의 석유 비축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
한국석유공사는 양 사장이 7일과 8일 전남 곡성와 여수, 경남 거제, 울산 등 4곳의 석유 비축기지와 울산 가스전 사무소를 방문해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양 사장이 취임한 뒤 현장 점검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앙 사장은 3월22일 석유공사 사장에 올랐으나 노조의 반대로 취임식을 열지 못했다.
3월27일 노조와 국민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의 ‘노사 공동선언’을 채택한 뒤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 업무를 시작했으며 현재 석유공사의 혁신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재무·전략에 강한 실행형 리더, AI·글로벌 사업으로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01007_97370.png)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에 최대 실적 달성, 수익성 바탕으로 사업 확대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33330_28125.jpg)
![체질개선 이룬 오너 3세, 실적증명ㆍ경영권 안정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02739_429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