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7일 석유공사의 석유 비축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
한국석유공사는 양 사장이 7일과 8일 전남 곡성와 여수, 경남 거제, 울산 등 4곳의 석유 비축기지와 울산 가스전 사무소를 방문해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양 사장이 취임한 뒤 현장 점검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앙 사장은 3월22일 석유공사 사장에 올랐으나 노조의 반대로 취임식을 열지 못했다.
3월27일 노조와 국민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의 ‘노사 공동선언’을 채택한 뒤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 업무를 시작했으며 현재 석유공사의 혁신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