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7일 석유공사의 석유 비축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
한국석유공사는 양 사장이 7일과 8일 전남 곡성와 여수, 경남 거제, 울산 등 4곳의 석유 비축기지와 울산 가스전 사무소를 방문해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양 사장이 취임한 뒤 현장 점검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앙 사장은 3월22일 석유공사 사장에 올랐으나 노조의 반대로 취임식을 열지 못했다.
3월27일 노조와 국민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의 ‘노사 공동선언’을 채택한 뒤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 업무를 시작했으며 현재 석유공사의 혁신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