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7일 석유공사의 석유 비축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
한국석유공사는 양 사장이 7일과 8일 전남 곡성와 여수, 경남 거제, 울산 등 4곳의 석유 비축기지와 울산 가스전 사무소를 방문해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양 사장이 취임한 뒤 현장 점검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앙 사장은 3월22일 석유공사 사장에 올랐으나 노조의 반대로 취임식을 열지 못했다.
3월27일 노조와 국민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의 ‘노사 공동선언’을 채택한 뒤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 업무를 시작했으며 현재 석유공사의 혁신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