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텔레콤 "NHN벅스 인수 추진설은 사실무근"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8-04-06 14:01: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이 NHN엔터테인먼트의 음악 자회사 NHN벅스 인수설을 부인했다.

SK텔레콤은 “NHN벅스 인수 추진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6일 밝혔다.
 
SK텔레콤 "NHN벅스 인수 추진설은 사실무근"
▲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서울경제는 5일 “SK텔레콤이 3월 인수합병 전담조직인 코퍼레이트 디벨롭먼트(Corporate Development)그룹을 신설해 첫 번째 인수대상으로 NHN벅스를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사실확인을 위해 6일 오전 SK텔레콤에 NHN벅스 인수 추진설에 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고 SK텔레콤은 NHN벅스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답변했다.

NHN벅스 주가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NHN벅스 주가는 6일 오전 10시16분 전일보다 2710원(29.98%) 오르며 1만1750원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SK텔레콤이 인수설을 부인하는 공시를 낸 뒤 상승폭이 급격히 줄어 오후 2시57분 기준 전날보다 1%대 오른 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