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허창수 GS그룹 작년 보수 73억, 허진수 31억, 허세홍 12억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2018-04-02 20:22: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지난해 계열사에서 보수로 모두 73억 원을 받았다.

2일 GS그룹 계열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 회장은 2017년 GS에서 50억3400만 원, GS건설에서 22억6900만 원 등 모두 73억300만 원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608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창수</a> GS그룹 작년 보수 73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924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진수</a> 31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15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세홍</a> 12억
허창수 GS그룹 회장.

2016년 74억3600만 원에서 1억3300만 원 줄었다. 

허진수 GS칼텍스 회장은 2017년 31억2952만 원을 받아 2016년 25억439만 원을 받던 데서 보수가 6억2513만 원 늘었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도 2017년 11억8370만 원을 수령해 2016년 7억8417만 원을 받던 데서 보수가 3억9953만 원 증가했다. 

GS그룹 계열사 주요 임원들 가운데 정택근 GS 부회장은 22억9700만 원, 임병용 GS건설 사장은 8억8500만 원, 김병열 GS칼텍스 사장 13억3311만 원, 이완경 전 GS글로벌 사장은 8억600만 원을 각각 수령했다. 

2017년 직원 평균 연봉은 GS 9100만 원, GS칼텍스 1억819만 원, GS건설 7700만 원, GS글로벌 7100만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최신기사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