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정수진, 하나카드의 베트남 결제시장 진출 위해 잰걸음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03-29 12:01: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7989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수진</a>, 하나카드의 베트남 결제시장 진출 위해 잰걸음
▲ 하나카드는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중앙은행 산하 국제결제원인 나파스(NAPAS, National Payment Corporation of Vietnam), 결제솔루션 제공업체인 알리엑스와 베트남 지급결제 활성화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왼쪽부터)레 꾸옥 흥 나파스 사장, 정수진 하나카드 대표이사 사장, 박병건 알리엑스 대표이사.<하나카드>
하나카드가 베트남 결제시장에 진출한다.

하나카드는 28일 정수진 하나카드 대표이사 사장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레 꾸옥 흥 나파스(NAPAS, National Payment Corporation of Vietnam) 사장, 박병건 알리엑스 대표이사와 함께 베트남 지급결제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나파스’는 베트남 중앙은행 산하의 국제결제원이고 ‘알리엑스’는 국내 결제솔루션 제공업체다.

하나카드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나파스에 베트남 카드결제 확대를 위한 사업을 지원하고 모바일과 비대면 결제 서비스 노하우를 제공하는 등 베트남 해외카드 지급결제 프로세싱사업을 도우면서 베트남 카드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하나카드는 2016년부터 해외진출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일본 현지 자회사인 ‘하나카드페이먼트’를 설립했다.

정수진 사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나파스의 인프라와 하나카드의 지급결제시장 기술력이 합쳐진다면 베트남 지급결제시장이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업무추진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스페이스X의 xAI 인수 뒤 상장은 '검증된 전략' 평가, "테슬라 주주도 합병 원할 것"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유안타증권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감액배당·자사주로 주주환원 확대"
한화투자 "우리금융 목표주가 상향, 배당 확대 포함 주주환원 강화 기대"
NH투자 "카카오페이 목표주가 상향, 좋은 실적에 스테이블코인 준비도 순항"
비트코인 1억439만 원대 상승, "자산 고유 변동성에 따른 가격 급락" 분석도
한화투자 "아모레퍼시픽 목표주가 상향, 일회성 비용 감안 시 작년 4분기 실적 기대 이상"
하나증권 "중국 태양광 수출 보조금 폐지,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주목"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