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앤지스틸은 22일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비앤지스틸 본사 강당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 사장을 사내이사에 재선임하는 안건을 주주들로부터 승인받았다.
| ▲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이사 사장. |
정 사장은 2005년부터 현대비앤지스틸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이날 유홍종 상임고문과 이선우 기획운영총괄 부사장을 사내이사에 재선임하는 안건도 승인받았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주총에서 제52기 재무제표와 기말배당금으로 보통주 100원, 우선주 150원씩 현금배당하는 안건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