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정일선, 유홍종 이선우와 현대비앤지스틸 사내이사에 다시 뽑혀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8-03-22 18:47: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이사 사장이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현대비앤지스틸은 22일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비앤지스틸 본사 강당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 사장을 사내이사에 재선임하는 안건을 주주들로부터 승인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6621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일선</a>, 유홍종 이선우와 현대비앤지스틸 사내이사에 다시 뽑혀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이사 사장.

정 사장은 2005년부터 현대비앤지스틸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이날 유홍종 상임고문과 이선우 기획운영총괄 부사장을 사내이사에 재선임하는 안건도 승인받았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주총에서 제52기 재무제표와 기말배당금으로 보통주 100원, 우선주 150원씩 현금배당하는 안건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