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동빈, Sh수협은행과 스리랑카 정부저축은행의 금융협력 논의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8-03-19 17:25: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594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동빈</a>, Sh수협은행과 스리랑카 정부저축은행의 금융협력 논의
이동빈 Sh수협은행장(왼쪽 두 번째)은 19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스리랑카 정부저축은행(NSB, National Saving Bank) 대표단과 만나 두 은행 사이 금융협력 추진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이동빈 Sh수협은행장이 페레라 스리랑카 정부저축은행(NSB, National Saving Bank)장과 금융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Sh수협은행은 19일 이 행장이 서울 송파구 Sh수협은행 본사에서 스리랑카 정부저축은행 대표단과 만나 두 은행 사이의 금융 협력방안과 관련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이 은행장을 비롯한 Sh수협은행 글로벌외환사업 관계자들과 페레라 행장, 사하반두 자얀트 정부저축은행 한국 대표 등이 참석했다. 

스리랑카 정부저축은행은 스리랑카 안에 251개 지점을 보유한 스리랑카 국영은행이다. 2015년 국내에 영업사무소를 열고 스리랑카 유학생과 근로자에게 글로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두 은행장은 이번 면담에서 △국내 거주 스리랑카 근로자 대상 수협은행 거래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원곡동 외환송금센터 안에 스리랑카 전용데스크 구축 △송금, 환전, 여신 등 금융협력 활성화 △글로벌 영업망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방안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Sh수협은행이 보유한 글로벌 금융 서비스 역량을 스리랑카 정부 관계자들에게 보여주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국가 및 금융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은행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NH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220만 제시, 미국 생물보안법안 수혜"
한국투자 "올해 코스피 상한 4600에서 5650으로 상향, 기업이익 급증 반영"
하나증권 "미국 반도체주 급등,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