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김창범, 한화케미칼 자사주 1억5천어치 사들여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03-08 16:10: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창범 한화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이 한화케미칼 주식을 1억5천만 원어치 샀다.

한화케미칼은 김 부회장이 자사주 5천 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8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344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창범</a>, 한화케미칼 자사주  1억5천어치 사들여
김창범 한화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한화케미칼 주식을 사는 데 쓴 돈은 모두 1억5500만 원 정도다.

김 부회장이 보유하게 된 한화케미칼 보통주는 1만5천 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 의지를 보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부회장은 지난해 말 이뤄진 사장단 인사에서 한화케미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화케미칼은 김민수 한화케미칼 전무, 김진성 한화케미칼 상무보도 각각 자사주 1천 주, 250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밝혔다.

두 임원이 보유한 한화케미칼 보통주는 각각 2996주, 2380주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2나노 파운드리 싹쓸이한 TSMC와 '정면 승부' 어렵다, 틈새 시장에 집중 ..
한화 김승연 제주우주센터 방문, "한국 우주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나자"
[전국지표조사] 한중관계, '거리 유지' 48% vs '우호 관계' 46%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39% 국힘 23%, 격차 5%p 좁혀져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후보 지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KT 사외이사 6명 해킹사고 경영비상에도 CES 출장, 임기만료 앞둔 이사까지 '도덕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