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검찰, 이명박 큰형 이상은 다시 불러 '다스 의혹' 조사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8-03-05 18:07: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명박 전 대통령의 큰형 이상은 다스 회장이 다스와 관련된 의혹들로 검찰에서 두 번째 비공개 조사를 받았다.

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첨단범죄수사1부(부장검사 신봉수)는 4일 이 회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 이명박 큰형 이상은 다시 불러 '다스 의혹' 조사
▲ 이상은 다스 회장.

검찰은 이 회장을 대상으로 이 회장이 소유했던 도곡동 땅 매각대금의 사용처와 다스의 실소유주 의혹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검찰은 1일 오전 이 회장을 비공개로 소환해 도곡동 땅의 매각대금 사용처와 다스의 비자금 조성 등 다스와 관련된 의혹들을 조사했다.

이 회장은 ‘검찰 조사에서 다스 지분 일부가 이 전 대통령의 것이라고 진술했는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게 진술하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