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 구글과 애플 스토어 인기 1위 차지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8-03-01 18:04: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펄어비스 새 모바일게임인 '검은사막 모바일'이 출시 직후부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펄어비스는 1일 검은사막 모바일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 구글과 애플 스토어 인기 1위 차지
▲ 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모바일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리니지M을 제치고 매출 1위에도 올랐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출시 전 사전예약고객이 500만 명에 이르며 흥행을 예고했다.

이는 리니지M의 550만 에 이어 역대 2위였다.

출시 첫날인 지난달 28일 5시간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일시적으로 트래픽이 몰리면서 게임 접속이 지연되기도 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가 개발해 150여 개 나라에서 12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PC온라인게임 검은사막의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만든 모바일게임이다.

지난해 상장한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흥행 기대 속에 코스닥 상장 게임사 중에 가장 시가총액이 큰 회사로 발돋움했다.

2월28일 기준 펄어비스 시가총액은 2조9천억 원으로 컴투스 2조1천억 원보다 8천억 원 더 많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