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조현준, 효성 주식 3500주 더 사들여 지분 14.43%로 늘려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02-28 18:48: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효성 주식을 4억 원어치 더 샀다.

효성은 조 회장이 자사주 35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조현준, 효성 주식 3500주 더 사들여 지분 14.43%로 늘려
▲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조 회장이 효성 주식을 사는 데 쓰는 돈은 모두 4억2325만 원 정도다.

조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효성 지분은 기존 14.42%에서 0.01% 늘어나 14.43%가 된다.

조 회장 등 특수관계인이 보유하고 있는 효성 지분은 모두 37.64%다.

효성은 존속법인 지주회사와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 4개의 사업회사로 분할하기로 했다.

올해 4월27일 열리는 효성 임시주주총회에서 회사분할 안건이 통과되면 효성은 6월1일자로 지주회사와 사업회사 4곳으로 분할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유안타증권 "현대백화점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사업부 매출 성장세 지속"
비트코인 9054만 원대 하락, 7월 상승과 하락 가능성 두고 시장 전망 엇갈려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