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
28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0.57%(2천 원) 오른 35만3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램시마 피하주사제형 개발이 순항하고 3월 코스피200에 특례편입될 것이라는 기대로 주가가 힘을 받았다.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내렸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8%(1만400원) 하락한 11만9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실적 기대감이 낮아졌다는 점이 주가의 발목을 잡았다.
이승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3분기 어닝쇼크 수준의 실적을 보인 뒤 4분기에도 반등하지 못했다”며 “거의 어닝쇼크 수준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 실적의 신뢰도가 떨어졌다”고 평가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도 4.3%(4천 원) 내린 8만91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