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39.9%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 ▲ 최진용 대한전선 대표이사. |
대한전선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1조5876억 원, 영업이익 547억 원, 순손실 484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5.5%, 영업이익은 12.4% 늘었고 순이익은 적자가 지속됐다.
유나이티드는 지난해 매출 1970억 원, 영업이익 317억 원, 순이익 279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1.4%, 영업이익은 17.0%, 순이익은 42.8% 늘었다.
선창산업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6196억 원, 영업이익 28억 원, 순손실 16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2.4% 늘었고 영업이익은 80.2% 급감했으며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