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한국벤처투자 사장에 주형철, 서울산업진흥원 대표 지내

이대락 기자 therock@businesspost.co.kr 2018-02-20 12:19: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벤처투자 사장에 주형철 전 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한국벤처투자는 ‘중소기업 투자 모태펀드’를 운용하는 정부 출자 공공기관으로 2005년 설립됐다.
 
한국벤처투자 사장에 주형철, 서울산업진흥원 대표 지내
▲ 주형철 신임 한국벤처투자 사장.

20일 한국벤처투자에 따르면 주 사장이 19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5대 사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주 사장은 1965년 태어나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MIT에서 경영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 SK그룹 공채로 들어가 SK텔레콤 U-Biz 본부장, SKC&C 글로벌사업실장, SK 커뮤니케이션즈 CEO 등을 거쳤다.

2012년부터 NHN의 소프트웨어 전문학교인 NHN넥스트재단의 교수 겸 부학장을 맡아 벤처기업 육성에 힘썼다. 2015년부터 서울산업진흥원의 대표도 맡았다.

주 신임 사장은 앞으로 창업 초기기업 투자 확대, 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