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0.4% 늘었다. 영업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순손실은 327.6% 증가했다.
| ▲ 김중헌 특수건설 대표이사 회장. |
특수건설은 2017년 매출 1289억4893만 원, 영업이익 17억7974만 원, 순이익 6억9257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6.6% 줄었다. 영업이익은 169.9% 늘었다.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CTK코스메틱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135억2606만 원, 영업이익 246억6969만 원, 순이익 154억352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5.2%, 영업이익은 7.6%, 순이익은 34.0% 증가했다.
대원제약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2654억6247만 원, 영업이익 252억9445만 원, 순이익 102억748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0.3% 늘었다. 영업이익은 13.2%, 순이익은 47.9%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