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윤종규, KB금융지주 자사주 6090만 원어치 사들여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8-02-13 18:26: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6090만 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들였다.

KB금융지주는 13일 윤 회장이 자사주 1천 주를 주당 6만900원에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24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종규</a>, KB금융지주 자사주 6090만 원어치 사들여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윤 회장이 보유한 KB금융지주 주식 수는 1만4천 주에서 1만5천 주로 늘었다.

KB금융지주가 9년 만에 1등 금융그룹을 차지한 만큼 책임경영을 더욱 강화하는 차원으로 보인다.

윤 회장은 2015년 7월에 자사주 1만 주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지난해 임기 만료를 앞두고 8월과 9월에 각 1천 주씩 네 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사들였다.

윤 회장이 보유한 KB금융지주 주식 평가액은 13일 종가 기준으로 9억6300만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