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코웨이, 경남제약, 한네트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02-12 17:42: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웨이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조5167억7200만 원, 영업이익 4727억4900만 원, 순이익 3256억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2016년보다 매출은 5.9%, 영업이익은 39.5%, 순이익은 33.8% 늘었다.
 
[실적발표] 코웨이, 경남제약, 한네트
▲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

경남제약은 2017년 매출 397억1428만 원, 영업이익 40억3318만 원, 순손실 32억2374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0.1%, 영업이익은 24.5% 줄었다.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한네트는 지난해 매출 276억528만 원, 영업이익 24억5665만 원, 순이익 13억9401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4.3%, 영업이익은 33.7%, 순이익은 41.6%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서울시 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 호 공급, 오세훈 "주거 안정 실현"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업' 페르미 주가 역대 최저가, 'AI 발전소' 첫 고객사 ..
대한항공 부회장 우기홍 "4월부터 비상경영, 고유가 장기화 땐 연간 사업목표 달성 차질"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지지하는 증권사 주의" 권고, 이해관계 반영 불가피
티웨이항공 '트리니티항공' 사명 변경 안건 가결, 당국 승인까진 '티웨이' 유지
오스테드 미국 정책 리스크 완화, 트럼프 정부 '풍력발전 중단 철회' 판결의 항소 포기..
KT 주총서 박윤영 대표이사 사장 선임, 김영섭 해킹사고 사과 "보안 강화"
엔비디아 주가 13년 만에 S&P500 평균치로 저평가, "일생일대의 매수 기회"
삼성전자 14조5천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주주환원 강화
현대차그룹 전기차 '양방향 충전'으로 판매 확대 기회 봐, 인프라와 규제 장벽 극복은 과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