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멜파스, 대현, BYC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멜파스가 지난해 매출 558억4145만 원, 영업손실 276억9373만 원, 순손실 341억5084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2016년보다 매출은 33.0% 줄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멜파스, 대현, BYC
▲ 민동진 멜파스 대표이사.

대현은 2017년 매출 2836억9437만 원, 영업이익 138억8200만 원, 순이익 123억8829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3.6%, 순이익은 73.6% 감소했다.

BYC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958억1580만 원, 영업이익 172억7847만 원, 순이익 62억6093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7.6% 줄었다. 영업이익은 7.0% 늘었다. 순이익은 64.3%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오픈AI, 안전성 문제로 GPT-6.1 아스트라 출시 포기
공정위 주병기 배달앱 수수료 해법 '경쟁 활성화', 배민·쿠팡 '최혜대우' 심의가 시험대
[하나금융 청라시대②] 인천시금고 고배에 아쉬운 첫 출발, '노조 갈등' '업무 효율화..
SK온, 미국 자회사 SKBA 해외채무 2조 인수 결정
국방장관 강신철 'DMZ 폭발 사고'에 "북한 지뢰 확실,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상..
미국 국채금리 고공행진에 국고채도 꿈틀, 증시·가계·기업까지 실물경제 '3중고' 엄습
[오늘Who] 김범수 사법리스크 속 '뉴 페이스' 김도영 전면 배치, 카카오 6조 자금..
[2026 국감 프리뷰④] 정무위 '레버리지 ETF' 정조준에 증권가 긴장, 박현주 김..
CJCGV '야구 생중계' 재계약 놓고 고심, 정종민 높아질 콘텐츠 가격에 주판알 튕긴다
신성통상 상장폐지 뒤 속보이는 정관 변경, 염태순 오너일가 '배당 독식' 길 열었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