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새 싼타페 이미지 공개, 2월7일부터 사전계약 시작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2018-01-30 16:55: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2월 출시를 앞둔 새 싼타페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가 30일 서울 강남구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새 싼타페의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열고 새 싼타페의 디자인, 안전 및 편의사양 등을 설명했다. 또한 새 싼타페의 렌더링 이미지도 처음 공개했다. 
 
현대차 새 싼타페 이미지 공개, 2월7일부터 사전계약 시작
▲ 현대자동차의 새 '싼타페' 렌더링 이미지.

현대차는 2012년 3세대 싼타페를 출시한 뒤 6년 만에 새 싼타페를 출시한다. 

새 싼타페 개발 초기부터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디자인에서부터 패키지, 주행성능, 안전 및 편의사양까지 차량 전반에 걸쳐 상품성을 크게 높였다. 
 
현대차는 중형 SUV 고객이 가족의 안전에 민감하고 차량 내부 거주성과 편의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한다는 점을 고려해 이 부분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새 싼타페는 다양한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안전 하차 보조(SEA) △후석 승객 알림(RO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등 첨단 안전 신기술을 탑재해 운전자가 인지하기 어려운 곳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이런 첨단사양과 함께 디자인과 실내공간 측면에서는 최적의 패키지 기술을 적용해 가시성과 공간성을 개선했다. 

이날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시작으로 1월31일부터 2월5일까지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에서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새 싼타페를 미리 공개하는 ‘싼타페 커스터머 프리뷰’ 행사를 진행한다.

2월7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새 싼타페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새 싼타페는 현대차가 개발 초기부터 완성까지 철저히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개발한 차량”이라며 “새 싼타페는 고객이 차량을 이용하는 모든 순간에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하며 국내 SUV시장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