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이대훈, NH농협은행 직원 만나 "성과주의 조직문화 확립한다"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8-01-26 15:00: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61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대훈</a>,  NH농협은행 직원 만나 "성과주의 조직문화 확립한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25일 서울 광화문 인근 식당에서 열린 제1차 그뤠잇타임 행사에서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직원들과 소통하며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이 행장이 25일 서울 광화문 인근 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는 소통 행사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이름은 제1차 그뤠잇타임으로 ‘뛰어난(Great) 우수 직원들과의 식사(eat)’를 말하며 ‘소통(그래!)이 있는 만찬(잇!)’는 뜻도 담겨 있다. 앞으로 매달 한 차례씩 정기적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농협은행 부행장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직원 24명이 참석했으며 이 행장은 참석자들과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 행장은 지난해 12월 취임한 뒤 직원들과 볼링시합을 하고 함께 치맥(치킨과 맥주) 파티를 여는 등 현장과의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행장은 “조직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성과중심의 조직 문화를 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HD현대 1분기 영업이익 2조8천 억으로 120.4% 증가 '역대 최대'
[현장] EU 사이버복원력법 시행 초읽기, 블랙덕 "유럽 진출 기업 보안체계 내재화해야"
중소중견 게임사 덮친 경영악화 '늪', 'AI 효율화'로 생존 활로 모색
삼성전자에 부품 공급 '갑질' 브로드컴, 과징금 불복 소송서 패소
미중 정상회담에 미국 기업인 경제사절단 대거 참여, "중국 규제 논의에 중요한 기회"
구윤철 "파업 절대 안 된다", 삼성전자 총파업 전운에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하나
한화솔루션 비롯한 태양광 업체 미국 정부에 에티오피아산 패널 조사 촉구, "중국산 우회로"
메모리반도체 호황에 증시 '양극화' 뚜렷해져, JP모간 "2028년도 강세 지속"
[오늘Who]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수성전 '완승', 기관영업 '사기충천' 정상혁 인천시..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CJ바이오사이언스 방향 전환, 윤상배 '미래'보다 '생존'에 방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