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두산건설, 1859억 규모 용인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7-12-26 09:27: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건설이 1800억 원이 넘는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따냈다. 

두산건설은 26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에 위치한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두산건설, 1859억 규모 용인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 이병화 두산건설 대표.

계약 발주처는 시원이며 계약금액은 1858억9224만 원이다. 

계약일은 2017년 12월22일이고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6개월이다. 

이에 앞서 21일 두산건설은 947억 원 규모의 경기 안양 만안구 안양2동 삼영아파트 주변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현지 매장 방문하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