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폭락 하루 만에 반등, 1비트코인 1만4천 달러 회복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7-12-24 15:38: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했다가 반등해 1만4천 달러 선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4일 가상화폐 정보업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오후 3시 기준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만4021.43달러다. 이날 오전 4시부터 1만4천 달러대로 올라섰다.
비트코인 폭락 하루 만에 반등, 1비트코인 1만4천 달러 회복
▲ 비트코인 모형 주화.

이날 3시 기준 가격은 22일 저점과 비교하면 15.4% 올랐다.

비트코인 가격은 한국의 가상화폐거래소 유빗이 해킹을 이유로 파산한 19일부터 하락세가 이어졌고 22일 오후 2시에는 1만2148.92달러까지 급락했다. 

22일 하락폭은 약 5천 달러로 2009년 비트코인이 탄생한 이후 주간 기준으로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다. 

이를 놓고 일각에서는 가상화폐 투자자들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현금화에 나서 가격이 폭락한 것으로 봤다. 

하지만 23일에 1만5697.98달러로 올라서는 등 하루 만에 반등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최신기사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나선 엔씨소프트,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신세계푸드 2700억 급식사업 반값에 매각, 강승협 노브랜드 확대에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긴장,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과제로
신한투자 이선훈 발행어음 인가 '청신호',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방점
[29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이미 접견 신청 해 놓았다"
엔비디아 반도체와 중국 희토류가 '무역전쟁' 막는다, 미중 교착 장기화 전망
이재명 "보여주기 식 검찰개혁 안 된다" "대통령이 직접 토론 주재할 수 있다"
치매 치료제 '레켐비' 처방 확대, 듀켐바이오 진단제 CDMO 확장 동력 확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