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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명박 실소유 논란' 다스 전담 수사팀 꾸려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7-12-22 16: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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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다스와 관련한 의혹 등을 놓고 본격적으로 수사에 나선다. 다스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인지 등 논란이 있는 자동차시트 생산기업이다. 

대검찰청은 다스의 횡령 의혹 등 고발사건을 맡을 전담수사팀을 편성한다고 22일 밝혔다. 
 
검찰, '이명박 실소유 논란' 다스 전담 수사팀 꾸려
▲ 참여연대, 민변 관계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다스 실소유주의 횡령·조세포탈, 정호영 특검의 특수직무유기 등 혐의 고발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시스>

전담수사팀은 현재 팀장인 문찬석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와 부팀장인 노만석 인천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등 2명으로 구성됐는데 2명의 검사를 추가로 편성하고 사무실은 서울중앙지검에 꾸려진다. 

검찰은 수사팀 편성을 마무리하는 대로 신속하고 공정하게 수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다스 전담수사팀은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관련 기록을 받은 뒤 검토 절차를 마치고 소환조사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7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다스 실소유주와 이 전 대통령의 ‘BBK’ 의혹 등을 수사했던 정호영 전 특별검사 등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고발장에는 다스 실소유주가 차명계좌를 통해 2008년까지 약 120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하는 등 횡령과 범죄수익 은닉, 조세회피 혐의를 저지른 의혹이 있어 조사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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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 정치보복을 위해~
이명박 전대통령의 뒤를캐면서 심지어~
UAE 왕실 자금까지 들여다보다 발각돼~
UAE 왕실에서 국교를 단절하겠다는 항의가나왔고~
이를 무마하기위해 임실장이 UAE 왕세자에게~
고개 숙이고 사과했다는 의혹도 나온다~
세상에 이런일이 ,,,,,,,,,,,,,,,
   (2017-12-23 10:3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