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카카오 자회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카카오M으로 회사이름 바꿔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7-12-20 18:48: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 자회사 로엔엔터테인먼트가 회사이름을 '카카오M'으로 바꾼다.

로엔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회사이름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카카오 자회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카카오M으로 회사이름 바꿔
▲ 박성훈 로엔엔터테인먼트 대표.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종합콘텐츠기업으로 브랜드를 강화하고 카카오의 핵심계열사로서 콘텐츠 사업 확대를 통한 카카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회사이름 변경을 결정했다”며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세 사업부문(CIC)인 Music(음악), Melon(멜론), Media(영상)를 모두 포함하는 의미에서 M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이름 변경은 내년 3월 주주총회를 통해 확정된다.

로엔엔터테인먼트는 회사이름 변경과 함께 슬로건도 즐겁게 해준다는 뜻의 ‘We Entertain(위 엔터테인)’으로 정했다.

박성훈 로엔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카카오계열사로서 2년여 동안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종합콘텐츠기업으로 거듭났다”며 “즐겁게 해준다는 슬로건대로 국내외 사람들을 즐겁게 할 다양한 영역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그룹 '무인 로보택시' 올해 말 미국서 상용화, 모셔널과 포티투닷 기술 협력 강화
메리츠증권 "시프트업 목표주가 하향, 신작 없어 '니케' 하나로 매출 방어"
iM증권 "LG 기업가치 개정 상법으로 재평가, 지배구조 개선 효과 가시화"
NH투자 "한화시스템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필리조선소 증설 가속과 군함 수주 가능성 반영"
SK증권 "에이피알 화장품 업종 최선호주, 채널 및 지역 확장 성과 본격화"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호실적과 투자자산 가치 상승 기대"
하나증권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주목"
키움증권 "GS건설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밑돌아, 주택 부문 외형 하락 추정"
유안타증권 "대한유화 올해 영업이익 3배 수준 늘 것, 납사분해시설 구조조정은 기회"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