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BK시스템 대표에 서형근, 기업은행 부행장 지내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7-12-13 13:5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IBK시스템 대표이사에 서형근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이 올랐다.

IBK시스템은 IBK기업은행의 자회사로 솔루션 개발 등 금융 정보통신(IT)사업을 한다.
 
IBK시스템 대표에 서형근, 기업은행 부행장 지내
▲ 서형근 IBK시스템 대표.

IBK시스템은 이사회를 열어 서형근 전 부행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서 대표는 1960년생으로 덕수상업고등학교와 국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뒤 경동지역본부장과 카드사업본부장, 투자금융(IB)그룹장, 기업투자금융(CIB)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서 대표는 “IBK시스템이 IBK금융그룹의 다른 계열사와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노력하고 정보통신(IT) 전략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며 “신사업 발굴과 미래사업 육성을 통해 국내 최고의 금융 IT서비스 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대표는 14일 취임식을 연다. 임기는 2년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