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소정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LG유플러스 자체 콘텐츠 제작 없애고 경영 효율화 선택, 홍범식 AI 활용도 조직 간소화에 방점 |
| 양윤지 신세계I&C 'CEO·CIO 겸임' 도마 위에, '보안 강화' 무색하게 그룹 임직원 정보 8만 건 유출 |
| SK브로드밴드 정체된 IPTV 시장 뒤흔들까, 김성수 AI 들고 '3사 과점' 체제 균열 시도 |
|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
|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
|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
|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
|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해킹사고 수습 후 1월 중하순 정기인사" "김영섭 영.. |
| 신한금융 진옥동 대통령 행사 '단골손님' 눈길, 생산적금융 정책 기조 중심 잡는다 |
| 기아 1년 만에 역대 최다 판매 기록 경신, 현대차는 글로벌 판매 0.1% 감소 |
| LG이노텍 문혁수 신년사, "위닝테크 확보해 고수익 사업체계 확립해야" |
| 택배업계 '탈팡 수요' 잡아라, CJ·롯데·한진 '주7일 배송' 확대로 쿠팡에 잃어버린.. |
| '실적 늪' 엔씨소프트 20년 전 리니지 재소환, 박병무 '리니지 클래식'으로 실적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