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잔존가치 60% 보장하는 할부상품 내놔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2017-11-20 17:4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최대 60%의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리스 상품을 선보였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20일 잔존가치 보장형 리스 프로그램인 ‘재규어 개런티 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잔존가치 60% 보장하는 할부상품 내놔
▲ 재규어 'XF'.

이 프로그램은 선수금 30%와 36개월 계약기간 기준으로 최대 60%의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금융상품이다. 

2018년형 재규어 XF 20d Prestige를 구매할 경우 차량가격의 30%인 1977만 원을 선수금을 내고 36개월 동안 매달 납입금 39만 원(통합 취득세 포함, 자동차세 미포함, 연간계약주행거리 1만km 기준)을 내면 3년 뒤 잔존가치 60%를 보장받을 수 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이 프로그램을 출시한 기념으로 출시 기간에만 특별히 통합 취득세 전액을 지원하고 계약기간 내 무상보증 및 유지관리도 제공하기로 했다. 

36개월 계약이 끝나면 잔금납부 후 차량 인수, 반납 등을 통한 매각, 남은 가치에 대한 재리스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재규어가 공식으로 인증한 중고차사업장에서 차량을 반납하고 신차로 교환하여 신규 계약갱신도 할 수 있다. 재규어나 랜드로버 브랜드 신차를 구매하면 추가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단순히 신차판매를 넘어 고객이 재규어를 구매하는 순간부터 주행, 중고차 서비스, 재구매까지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상황에서 최상의 경험을 드리기 위한 서비스”라며 “이번에 출시한 ‘재규어 개런티 60’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이 합리적 조건으로 재규어 랜드로버를 경험해 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삼양식품 목표주가 하향, 생산량 감소와 수출 증가율 둔화 탓"
블룸버그 "트럼프 정부 해상풍력 소송서 '판정승', 관련 투자 위축 심해질 것"
마이크론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 내년에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청신호
정용진 발걸음 잦아지는 '스타필드', 계열분리 이후 '포스트 이마트' 전략 선명
미국 반도체 100% 관세 땐 HBM 주도권 흔들린다, 삼성·SK 메모리 투자 압박에 ..
현대차 '전기 헬기 배터리' 미국 협력사, 공급망 중국 의존 낮추고 한국에 눈 돌려
금값 사상 최고가, 중동 리스크 완화에도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반응
GS건설 허윤홍 다보스포럼서 '스마트시티' 구축 강조, 신사업 비전 제시
파리협정 기후목표 조기 붕괴 확실시, 대형 산불과 홍수 '기상재난' 잦아진다
중국 BYD 배터리 공급사로 잠재력 부각, "전기차 넘어서 새 성장동력" 평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