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7.8% 줄었다. 영업이익은 193%, 순이익은 463% 급증했다.
| ▲ 서상국 창해에탄올 대표. |
캐스텍코리아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18억3800만 원, 영업이익 18억3100만 원, 순이익 16억2500만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0.4% 늘고 영업이익은 35.6% 감소했다. 순이익은 215% 증가했다.
샘코는 3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66억1600만 원, 영업이익 2억2900만 원, 순이익 1억8900만 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7.5% 늘었다. 영업이익은 52.8%, 순이익은 8.4%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