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창해에탄올, 캐스텍코리아, 샘코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11-13 19:20: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창해에탄올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30억 원, 영업이익 50억4800만 원, 순이익 38억4700만 원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7.8% 줄었다. 영업이익은 193%, 순이익은 463% 급증했다.
 
[실적발표] 창해에탄올, 캐스텍코리아, 샘코
▲ 서상국 창해에탄올 대표.

캐스텍코리아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18억3800만 원, 영업이익 18억3100만 원, 순이익 16억2500만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0.4% 늘고 영업이익은 35.6% 감소했다. 순이익은 215% 증가했다.

샘코는 3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66억1600만 원, 영업이익 2억2900만 원, 순이익 1억8900만 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7.5% 늘었다. 영업이익은 52.8%, 순이익은 8.4%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대통령 일본과 CPTPP 가입 논의, 일본 수산물 수입 문제도 다뤄
코스피 사상 첫 4720선 돌파 마감, 기관 매수세에 9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BTS '완전체' 복귀 초읽기, 하이브 저연차 아이돌과 동시에 실적 '쌍끌이' 기대
비트코인 1억3958만 원대 상승, 전문가들 "10만 달러 향한 랠리 재개될 것"
중국 CATL LFP 배터리 양극재 1200억 위안어치 주문, 리튬 가격 급등에 대응 
중국 딥시크 HBM 의존 낮추는 기술 발표, "D램 공급부족 더 심각해질 수도"
두산밥캣 스캇 박 대형 M&A 자금 부담 덜어, 멕시코 공장 가동·미국 주택시장 회복 ..
'방어권' 인정 받은 김병주, MBK는 사법 리스크 불씨에 국내사업 '첩첩산중'
새해도 서브컬처 앞세워 열도 정조준, 넷마블·엔씨·웹젠 등 게임업계 일본 공략 '러시'
한화 3남 김동선 '홀로서기' 무대 마련, 호텔·백화점부터 테크까지 본 시험대 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